이번 챌린지투어 챔피언십은 우승상금 3천만원을 포함하여 총 상금 1.5억이 걸린 경기였는데요, 김용태 선수가 대회 마지막 날 7명이 치른 연장전에서 연장 첫 홀인 1번 홀 버디를 유일하게 잡아내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회는 3라운드 예정이었으나 악천우(안개)로 인해 3라운드가 취소되면서 1,2 라운드 합산으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7명이 연장전을 벌인 것은 역대 2부 투어 최다 인원 연장전 기록이었습니다.
이렇듯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가 이어지는 코스 곳곳에서 데이비드골프의 존재감이 함께하며, 골프 팬들에게 브랜드를 더욱 가까이 전달하는 특별한 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