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6일(토), 대전 둔산동 TP 골프존에서 열린 KLD 장타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장타로 유명한 국내 여러 선수들이 실력을 빛내주었는데요, 이번 대회의 또 다른 주인공은 P1 골프볼이었습니다. 공식구로 사용된 P1 골프볼은 압도적인 비거리 기록을 이끌어내며 그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장타대회는 무제한급으로 진행되었으며, 여성 참가자에게는 75m의 어드밴티지가 제공되는 등 열띤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대회의 우승은 2025 아시아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 여성부 우승자인 박경현 프로가 차지하며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박경현 프로가 기록한 비거리는 무려 301M! 이 놀라운 기록의 중심에는 바로 데이비드골프 P1이 있었습니다.
P1 골프볼이 공식구로 사용되며 평소보다 확실히 늘어난 비거리에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