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1회 대회는 단순히 ‘비거리’를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한국 장타 골프의 잠재력과 저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였습니다.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으며,
앞으로 KDF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이 매년 개최되어
한국 장타 골프를 대표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골퍼들에게
‘비거리 볼’로 눈도장을 찍은 데이비드골프의 P1은
화제성에 힘입어 올해 준비한 수량이
모두 완판되어 추가 생산 중이며,
8월 말 예약구매를 통해 판매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K.D.F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을 통해
P1 골프볼의 우수한 성능을 공식적으로 입증한만큼,
데이비드골프는 앞으로도 장타 대회를 대표하는 공식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장타 선수들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